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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: 웹관리자 2008-10-14 오후 2:33:36   조회수 : 1276번 
제목 : ♠응큼한 아저씨♠
어떤 젊고 예쁜 아가씨가 

과수원 옆을 걸어가고 있었다. 



그 곳에는 

아름다운 작은 호수가 있었고, 

갑자기 수영을 하고 싶어졌다.



주위를 둘러보고 

아무도 없다고 확인한 그녀 

옷을 하나씩 벗기 시작했다. 



마지막 옷까지 다 벗고 

호수에 들어갔다



관리인 ..

우아~죽여주는데!..

어쩌구 ~저쩌구~~



조금있다 수풀 속에 숨어있던 

관리인이 뛰어나왔다.



"아가씨, 

여긴 수영이 금지되어 있슈-!" 



그녀는 깜짝 놀라서 

손으로 몸을 가리면서 

이렇게 말했다.



"아저씨, 

그럼 옷을 벗기 전에 

말해 주셔야죠!" 



그러자 관리인이 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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옷 벗는 건 괜찮아유-" 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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